대탈주 무료보기

영화정보
  • 대탈주 무료보기
  • 모험
  • 1963
  • 미국
  • 존 스터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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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바나나도 주고 다 잘먹었는데..병원에서 최선은 사료라고..근데 안먹어요..강아지의 의지가 중요하고 잘먹어야한다는데...소고기나 닭고기 같은거 주지말고 사료만 먹이라고 해서..사료 불려서 주사기로 입에다 억지로 먹였거든요..그렇게라도 먹여야지...안 먹으면 죽을까봐..걱정되서요..어제 밤새 잠도 안자고 지금도 옆에 있는데계속 눈물만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고 더 잘해주지 못했나 미안하고..첨에 잔병치레 할때 돈 많이 들어간다고 한것도 미안하고..입원시키면 나 없을때 쓸쓸히 죽을지도 몰라서 옆에 있는데..어떻하죠?? 타미플루가 도움이 되긴 할까요??우리 애기 정말 멍청해져도 되고 다리 못 써서 평생 앉아만 있어도 되니까 제발 살았으면-살아만 주면 좋겠어요-키우던 강아지 홍역 걸렸다 나으신분 혹시 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돈이 얼마들던지 상관없어요-알려주세요-(내용에 관계없이 이상한 말이나 나쁜말 쓰지 말아주세요-강아지 사랑하시는 분만 답변 달아주세요-) 대탈주 저희집 강아지는 요크세테리어 9월6일생이구요-( 3개월정도 되었네요..)몸무게는 780g이예요..애견샾에서 데리고 온 후 보름 정도 지나니까장염에...귀에 염증..결막염까지..계속 병원 다니고 잔병치레가 심했어요..근데 운동량도 많고 잘 놀고 배변도 잘하고이제 쫌 밥도 잘먹고 하는데..5-6일전부터 왼쪽 앞발을 심장 뛸때마다 가딱까딱 하는거예요..눈에 눈꼽도 심하게 끼고..발을가끔씩 서 있을때도 들고 있고..제가 겁이 많아서 바로 병원갔는데..목욕을 조금 오래 시켰거나 괜찮아질꺼라고 그랬는데..2일전부터 오른쪽 발을 까딱까딱 하더니,,어제 병원 갔더니 혹시 홍역일 수 있다고...카트검사 했는데 카트에는 음성이지만 카트에는 원래 잘 안나온다고...홍역 이상증세 없이 바로 신경증세로 온 걸 수 있으니 지켜보자고......ㅠㅡㅠ근데 홍역이면 평생 누워지내야 할지도 모른다고...아님...더 나빠져서 죽을수도.. 근데 오늘 새벽에 갑자기 얌얌 입맛다시는 소리를 듣고 뭐 먹니?하고 물으며 봤더니...입에 조금하게 거품이 있는거예요..죽을까싶어 서울대동물병원 응급실로 갔는데..밤에는 응급환자 보고 지금 우리 애기한테 해줄 수 있는건 혈액검사 정도라고예약하고 목요일이나 오라고 하는거예요..병원비도 일반병원에 3-4배 하니까  하루 입원 30만원정도고---집에 와서도 한시간에 2-3번씩 거품불고 얼굴에 경련이 와서아침 일찍 다니는 동물병원에 갔는데..홍역이라고..방법이 없다고,혈액검사 결과 다른데는 아무이상 없다고..그래서 타미플루를 먹여보라고 5일치 지어주셨는데..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어제까지 밥 잘먹었는데..새벽에 놀래서 저혈당이면 큰일이라고 해서 계란노른자에..북어국도 끓여주고간식도 주고
감상평 2
 개한테 왜 타미플루를....?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홀딩(Roche Holding)이 특허권을 가지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점 생산하는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이다. 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효소 기능을 막아 치료효과를 내는 항바이러스제이며, 증상이 발생한 뒤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효과가 크다.본문경구제인 타미플루는 증상이 발생한 뒤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5일 동안 하루에 1캡슐씩 2회에 걸쳐 복용한다. 주요 치료 효과는 독감 증세의 악화 감소,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2차 합병증 발생 감소, 독감 잠복 기간의 감소 등이다.
1996년 미국 제약회사 질리어드에서 개발한 뒤, 로슈홀딩이 특허권을 사들여 2005년 현재까지 독점 생산하고 있다. 로슈홀딩의 특허권은 2016년까지이다.
2004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유일하게 조류인플루엔자(H5N1:조류독감) 치료제로 인정받았다. 인플루엔자 A, 인플루엔자 B, 신종 인플루엔자A(H1N1)의 치료제로도 쓰이며, 1999년부터 미국·캐나다·스위스에서 판매되기 시작하였다.
2002년부터는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하였으나, 수요량에 비해 생산량이 턱없이 모자라 세계적인 공급 부족사태를 빚기도 하였다.
현재 세계 150여 개 회사와 정부에서 타미플루 생산 허가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이번에 발견된 신종 플루 바이러스는 보통 H1N1이라고 불립니다. 이 때 H는 헤마글루티닌(hemagglutinin)의 약자이며, N은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바이러스는 매우 독특한 생활사를 가지는 존재입니다. 바이러스는 보통의 생명체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것과는 달리, 유전물질인 핵산과 이를 둘러싼 단백질 껍데기로 이루어진 매우 단순한 존재입니다. 유전물질은 가지고 있지만 이를 발현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홀로 존재할 때는 생명활동을 전혀 수행하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숙주세포를 만나 바이러스가 숙주세포 안으로 유입되게 되면 지금까지 정지한 듯 보였던 바이러스는 ‘되살아나게 되고’ 생명활동을 수행하기 됩니다. 대탈주 세계보건기구는 로슈가 10년 동안 생산시설을 완전 가동하더라도 세계 인구가 복용할 타미플루의 20%밖에 생산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이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는 지적재산권자의 허락없이 강제로 특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의 배타적 권리에 대한 '강제실시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압력이 거세게 일고 있다. 실제로 2005년 말
 바이러스는 자신이 가진 유전물질을 숙주세포의 DNA속에 슬쩍 끼워 넣고 기다리는 것이죠. 자신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됨을 눈치채지 못한 숙주세포는 자신의 DNA 속에 들어있는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을 열심히 복제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바이러스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까지 만들어줍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어 숙주세포 내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과 단백질이 충분하게 만들어지면, 이제 수가 많아진 바이러스들은 이제는 쓸모 없어진 숙주세포를 미련 없이 버리고 다른 숙주세포를 찾기 위해 뛰쳐나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바이러스의 대탈주의 충격으로 숙주세포는 죽는 경우가 많고, 숙주세포 안에 기생하면서 숫자가 늘어난 바이러스들은 이제 한꺼번에 많은 숙주세포들을 감염시켜 점점 더 세를 불려나가게 됩니다. 이처럼 바이러스는 숙주가 되는 세포들 안에 들어와야 생명활동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이러스에게 숙주세포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무 세포나 침입하지는 못합니다. 바이러스마다 특성이 있어서 대개 특정 종류의 숙주세포에만 침입이 가능하지요. 그 것은 바이러스의 표면에 존재하는 일종의 단백질 포크 때문입니다. 바이러스의 표면에는 단백질로 구성된 일종의 포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포크를 이용해 숙주세포의 표면을 찌른 뒤 안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포크의 종류에 따라서 찌를 수 있는 숙주세포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독감바이러스는 A형, B형, C형이 있지만, C형은 사람에게 문제시된 경우가 없고, B형은 한 가지 타입만 존재하지만, A형은 다양한 타입이 존재하여 해마다 종류가 달라져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A형 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앞서 말한 hemagglutinin(H)과 neuraminidase(N)라는 두 가지 종류의 포크를 가지고 사람의 세포 속으로 침투합니다. 이 때 다시 H는 16종, N은 9종이 존재하기 때문에, 각각에 번호를 붙여 표기합니다. 예를 들어 독감바이러스 타입이 H1N1이라고 표기하면, 이는 독감 바이러스가 단백질 포크 hemagglutinin 1번과 neuraminidase 1번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론적으로는 H가 16종, N이 9종이므로 총 144종(16X9=144)의 A형 독감 바이러스가 존재하게 되지만, 이 중에서도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H1N1(스페인독감 바이러스의 타입), H5N1(조류독감바이러스의 타입), H2N2(아시안 독감 타입), H3N2(홍콩 독감 타입) 등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견된 신종 플루 역시 H1N1 타입의 변종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를 두려워하는 것이죠. 과거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서 말이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신종 플루를 예의주시해야 하긴 하지만, 과거와 같이 수천만 명이 한꺼번에 사망하는 대재앙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 것은 90여 년의 세월 동안 인류는 바이러스의 비밀을 더 많이 풀어냈고, 이를 바탕으로 대항 방법도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조류독감 바이러스 치료제로 유명해진 타미플루의 경우,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를 뚫고 들어오는 단백질 포크인 Hemagglutinin과 neuraminidase를 무력화시키는 작용을 통해 독감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습니다. 타미플루의 경우 H와 N을 공격하기 때문에 비단 조류독감 바이러스뿐 아니라 이번에 유행하는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다만, 타미플루는 바이러스 자체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의 단백질 포크를 못 쓰게 만들어 숙주세포에 침투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에 감염된 세포들을 구출해내진 못합니다. 따라서 감염 초기, 그러니까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의 숫자가 적을 때는 매우 효과적이지만 이미 많은 세포에 바이러스가 퍼져 있다면 그 효능이 반감됩니다. 따라서 이번에 신종 플루에 타미플루가 효과적임에도 멕시코에서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던 것은 바로 이처럼 치료시기를 놓쳐서인 경우가 많았지요. 또한 인류는 이미 다양한 종류의 독감 백신을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신종 플루에 대한 백신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높지요. 여기에 과거에 비해 높아진 보건 의식 역시 신종 플루의 확산을 저지할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간은 한 치 앞날도 내다볼 수 없도록 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미래를 ‘예언’할 수는 없어도 적어도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은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극단적인 공포에 치우치거나 안일하게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가능성을 예측하여 미래에 대해 대비하는 것일 겁니다. 그 것이 신종 플루에 대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이겠지요.  님의 강아지가 홍역이 맞다면 홍역 치료제를 쓰든가 대증요법( 증상에 맞는 약을 찾아 처방하는것, 이를테면 구토할땐 구토 억제제 및 염증완화제, 설사할땐 지사제등 )을 써야지 무슨 타미플루를;;;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 강아지가 사람 많은데를 자주 갔거나 신플 환자랑 자주 접촉해서 고열이 나고 구토 설사를 하나요? 그게 아니면 왜 타미플루를...? 항 바이러스 치료제서인가.... 중국에서 개가 감염됐다는 보고는 있었지만 한국에선 한건도 없거든요. 검역원에 확인도 해 봤는데( 신플 걸린 개 출현시 동물병원에서는 검역원에 보고해야 합니다 ) 없어요. 글구 키트에는 원래 잘 안나온다는 무슨 소리고ㅡㅡ;;;;; 키트 검사가 원래 정확해요 초기에는 흐리게 양성 반응 나오지만 흐릿해도 두줄은 두줄이고 양성은 양성이거든요. 간혹 면역력 약한 새끼 강아지가 백신 맞은지 얼마 안되서 약하게 병 앓으면 흐리게 양성 반응 나올때도 있지만 드문 경우고요. 글구 신경증상은 말기 이후에나 나와요ㅡ_ㅡ;;;;;;;;;;;; 뒷다리나 전신을 달달 떠는 증상이죠 경련처럼. 신경증상 와도 사는 개들 엄청 많구만;;;;; 제가 보기엔 초보 수의사가 오진낸거네요. 다른 병원 가서 눈꼽이나 혈액으로 홍역 키트 검사 해 보자고 하세요. 아무래도 수상쩍어요 타미플루도 그렇고. 홍역 걸린다고 모든 개가 죽지 않아요. 2개월된 시츄도 홍역 걸렸는데 살아났어요 온 몸이 하얗게 백색으로 탈색되긴 했지만.     
덜덜덜 떨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떠는 현상은 뇌손상입니다.. 뇌손상은 치유가 불가능합니다..더군다나..점점더 늘어나서 처음엔 뒷다리 한쪽...나중에는 앞다리..그리고 귀까지 덜덜덜 떠는현상이 발생되고 거품을 무는현상..즉...간질발작증세까지 보이게됩니다. 저도 홍역균에의해서 강아지를 잃었습니다.....어떻게는 키워볼려고했는데 나중에는 몸도 못가누고.살아있 는게 아닌게 됩니다...나중에는 주사기로 준다고 해도 밥을 넘길수조차 없게됩니다........ 저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병원 전전하고 좋다는 진료받아봤지만... 다 소용없습니다..다른병원은 장사속이 필요없는 처방만 해주더군요........2달 그렇게 해보니 이동비(기름값)을포함 진료비.약품비.등 200 넘게 나가 고..마지막에 알게된  일산에 반딧불 동물병원이라는곳에 갔습니다...그곳은 이미 원장님께서 진료를 잘해주 신다고 애견카페에도 소문이자자하고..그래서 찾아가 봤는데..확실히 진단내려주셨고 진료비도 받지않았습 니다..... 만약 강아지를 사랑하신다면..일단은 알락사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하루종일 녀석 옆에서 간호해주고 말걸어주고 씻겨주고 하실분이 아니라면.생각해보세요. 몸도 아픈녀석이 배소변도 못가리며 누워서 혼자 발작일으키고 토하고.......혼자있는모습생각해보면 마음이 아픔니다.... 대탈주
감상평 3
우선 님 맘은 이해가 됩니다..어떻게서든 살리고싶은 마음...하지만 홍역균에 의한 신경손상.. 지금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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