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원본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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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질문 내용과 관계없는 답변과 의견은 사전 경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습니다. 남과 여 원본 인물정보* 프로모션 성격 및
감상평 2
 앞서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이론을 내세워 설명하셨네요. 질문자께서 이런 이론들을 모르 실꺼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제 생각을 한번 풀어보죠.    답변에 앞서, '천재 소년' 이라는 수식어를 앞에 붙이고 있는 송유근님께 여쭤볼께요.          - 벌써 빅뱅의 정의를 내리셨나요?  빅뱅이 일어나기 5분전의 상태(혹은 무슨 일) 을 물으시기 이전에, 그에 대한 정의를 내려 주셔야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만.    여하튼 질문자께서 질문하신 빅뱅이 제가 생각하는 빅뱅과 같다면, 답 또한 간단합니다. 물론 알고 계시겠지만, 빅뱅 이론을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빅뱅의 5분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가 그 가정에 대한 정답이지요?    하지만 제 생각에 질문자께서 질문하신 의도는 이런 대답을 듣는 것이 아닌 듯 하네요.   그럼 한번 생각해 봅시다. 도대체 이게 왜 궁금한지요. 제 생각엔 질문자께서는 빅뱅 이론 이 성립하기 위한 가설을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기존의 빅뱅 이론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아예 새로운 가설을 세워보기 위한 이론 정립 단계에 있으신 듯 하군 요. 아무래도 후자의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이긴 하지만요 ^^    아무래도 좋습니다. 어짜피 저 또한 우주공학도로서 그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었고, 부 끄럽게도 며칠 생각하지도 않은 체, 그냥 건너 뛰어 버렸으니까요. 하지만 그 당시 제가  고민한 과정과 정의를 포기하게 된 이유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래요.    무한소와 무한대는 결국 같은 개념이다.  마치 망원경의 이쪽과 저쪽에서 상대 쪽을 관찰하지만 결국 같은 것을 보고 있듯. 즉,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한의 단위에 대한 관찰이 성공한다면 우주의 근원에 대한 이론 또한 재정립될 가능성이 있다.    질문자께서는 빅뱅이 일어난 시점이 분명 지금보다 시간적으로 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보통 빅뱅을 설명할때 대부분은 차원의 생성도 함께 이루어졌다는 식으로 논리를 전개 하게 되죠. 하지만 시간이라는 것이 공간과는 별개로 차원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라면,  굳이 빅뱅의 지점(혹은 시점)에서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질문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은, 이미 흘러버린 우주의 시간을 되짚어 추측하기 보단 앞으 로 생성될 우주를 처음부터 관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있다고 봅니다. 가장 좋은 샘 플은 입자의 기본 단위라 봅니다. 물론 관찰할 수 있는 도구가 없는 것이 문제지만요.. ;;;    결국 제 생각대로 저만의 이론을 전개하게 되면, 저는 질량 보전의 법칙까지 뒤집어야 하 는 커다란 장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왜냐하면 존재하지 않던 물질의 기본 단위를 관찰해야 하고, 또는 존재하던 그것의 결말을 관찰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저는 그럴  자신이 없거든요. ^^;; (사실 전 질량보존의 법칙에도 어느 정도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걸 뒤집을 자신이 없어서 그냥 숨죽여 지내는 것 뿐 이지요.)  쓰다 보니 말이 자꾸 늘어지는군요. 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질량 보존의 법칙은 수정이 필요하다. 즉, 우리가 존재하고 있는  차원의 우주라는 입자는 무에서 생성 되었으므로 그 입자의 외부에는 당연히 또  다른 기본 차원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존재하는 차원과 그 이전의 차원 은 우주 생성 순간만이 연결점으로 존재한다. 결국 우리의 우주가 속해 있는 차원 의 하나인 시간 (5분)은 우리의 우주에만 적용되는 차원의 연속이므로, 우주 생성  이전의 차원에 적용 할 수 있는지 여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이상입니다. 시원한 답변이 되진 않겠지만, 제가 가진 화두를 공유해 보았습니다.  ! 사족을 달자면, 통일장 이론이 성립하기 위해서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재의  모든 법칙이 어느 정도 수정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이미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봅 니다. 대체 할만한 이론이 아직 정립되지 않았을 뿐이지요? 가능성이란 이래서 사람을 행 복하게 하나봅니다. 송유근님 화이팅 !
감상평 3
ㅎㅎ 다 읽으시기도 힘드시겠네요.. 어쨌튼 몇자 끄적거려 봅니다...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시간 공간의 개념은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 이라 생각합니다.설명의 편의를 위해 사용하는것 뿐이죠.. 이걸 유념해두시길.. 1. 홀로그램 이론에 기초한 빅뱅에 대한 나의 생각 일단 오해의 여지를 없게 하기위해.. 저는 홀로그램이론이 어느정도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왜냐면 불확실한 양자중력이론의 존재가 이 이론에선 필요하지 않기때문이죠) 인정하기 싫으사람은 그냥 넘어가세요. 아직 논쟁의여지가 많이 남아있는 이론이니까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세계가의 본질이 이차원이라면 어떨까요? 사실 우리는 3차원은 커녕 2차원은 어떻게 생겨나야 되는지 조차 모르고있죠. 그래서 이런 가설을 세워봅니다. 이차원은 이미 생성되어있고 빅뱅이란 이차원에서 생긴영상을 삼차원으로 투영시키는 스크린을 만드는 과정이라고요..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게 나오죠.. 빅뱅 오분전에는 이차원의 공간과 삼차원으로 투영이 될 입자들이 존재했다고요.. 하지만 이 생각은 제가 생각했어도 별로 그리 신빙성있어보이진 않습니다.많은 과학자 분들이 빅뱅이전의 시간은 존재치 않는다고 했으니까요..(이 말도 좀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란 개념은 인간이 물리적 현상을 이해하기위해서만 존재하는거지 시간자체에 그리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빅뱅이전의 시간은 우리 인간에게 없다기 보단 의미가 없다고하는게 맞죠.) 2. 본래 통상적인 빅뱅에 대한 나의 생각 일단 기본 이론을 교양잡지를 통해 불러와보겠습니다.(지금부터는 스티븐 호킹씨와 비렌킨씨의 시나리오입니다)일단 우주를 3차원의 닫힌 공간으로 가정한다. 우주는 특이점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양자론적인 터널 효과 에 의해 무(無)에서 10^14cm 크기로 태어난다. '무' 라는 것은 시간도 공간도 그리고 에너지도 없는 상태이다.양자론에 따르면 매우 짧은 시간 동안에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에너지는 하나의 값을 취하지 못하고 항상 요동하고 있다. 우리의 우주는 이 요동하는 무 에서 태어났다고 생각된다. 그 이후에는 수많은 토폴로지 우주들이 터널효과에 의해서 생성과 병합을 한다고 설명하고있습니다.. 실제 이 시나리오 이전의 빅뱅이론은 탄생직후의 우주를 다룰수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탄생순간의 우주의 크기가 0이고 그 우주가 가진 에너지는 무한대 였으니까요.. 해석은 불가능 했겠죠.. 그래서 스티븐 호킹씨와 비렌킨씨는 양자론을 이용한 우주탄생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럼 위에서 설명한 터널효과에 대해 잠시 살펴보죠..일단 의미는 미시 세계의 입자가 매우 짧은 시간 동안에 에너지의 벽을 빠져나가는 현상 이것을 터널 효과라합니다.(아..아시죠?)미시세계는 그야말로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즉 입자성과 파동성 둘다 가지고 있는 입자들의 세계입니다. 그들은 견고한 에너지벽을 뚫을수 있다고합니다...그럼 설명이 간단해지죠.. 그 벽을 통과하며 에너지를 받는다.. 무였으나 무가 아니게 된거죠.. 하지만 빅뱅 오분전의 상태를 설명할순 없습니다. 말그대로 무죠.. 3. 현재의 우주론...기어코 여기까지 쓰는군요... 일단 송유근씨의 질문을 재고해보겠습니다..빅뱅이전의 5분이라고 하셨죠? 빅뱅의 의미를 우주의 시작이라고 본다면 위 2가지가 저의 답변이 될수 있겠습니다만.. 우주의 시작이 아닌 단순한 폭발로보고 그 이전의 인플레이션을 가정한다면? 최근의 인플레이션 우주론입니다..이 이론은 빅뱅우주론이 가지고있던 문제들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자석엔 홀극이 없는데 빅뱅이론에선 이것을 설명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모든 방향의 배경복사가 같은 온도라는 점도 설명해내지 못했습니다.. 분명 물질적 교류가 없었을텐데 말이죠..하지만 이런 문제를 인플레이션 우주론은 해결해주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주론에 관한 전문적 지식은 송유근씨 주위에 있는분들이 더 잘알고 계실테니 그분들에게 ㅎㅎ^^. 하지만 이것도 송유근씨의 질문에 적합한 답변은 아니네요.. 결국 빅뱅이전엔 인플레이션(급속팽창)이 한번 있었다는 말이니까요.. 이렇게 원초적인 질문으로 넘어가면 철학으로 가는게 당연한 수순이지만.-_-..저또한 철학의 철 자도 모르니..원;;;  제 답변에대해 정리를 해보면 첫번째 답변은 제생각이 70%이상 가미되어있습니다..홀로그램이론을 기반으로한 우주의 맨 처음 생각해 보았죠.. 두번째 답변은 잡지 뉴턴 1991년 11월 호를 참조했습니다.. 꽤 옛날이지만요 ^^;; 세번째 답변은 잡지 뉴턴 2006년 12월 호를 참조했습니다. 최근 나온 것이니만큼송유근씨가 서있는 과학전선의 최전방의 이론과 흡사할 것입니다. 사실 저 첫번째 답변은 이 질문을 보기전엔 저두 생각지 못한것입니다.. 생각했다고 해도 수학적으로 풀어서  몇분전에는 뭐가 일어났다고 할수 있는 처지도 아니지만요..  아무튼 저에겐 좀 깊은 의미가 있는 답변이었습니다.. 비교적 늦게 탄생한 홀로그램이론...거기선 제가 가지고 있는 물음도 해결해주었거든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거기서의 빅뱅은... 송유근씨한테 넘길까요?ㅎㅎ 저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뭐.. 아무튼 생각에 시간을 가지게 되서 좀 기쁘네요.. 제가 물리교사되서 시간이 나면 짬짬히 연구할 주제로도 적당한거 같고요 ㅎㅎㅎ
감상평 4
팝콘을 튀길때 일어나는 작은 폭발음으로 작은 옥수수 알갱이가 크게 부풀려지듯이...지구의 형태를 이루기전 아마도 지구보다 훨씬 작은 물체가 엄청난 압력과 열로 인해 부풀려진것은 아닌지...과학이 추측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오로지 신밖에 없을 듯 만약 빅뱅이 있었다면 황당한 이야기지만 정말 팝콘이 되는 형태로 존재했을것 같네요..빅뱅의 설에의하면 아마 이 지구엔 어떠한 생명체도 존재할수 없을 것 같네요.. 아마 지금도 서서히 지구가 커가고 있을테니까요...
감상평 5
빅뱅은 이론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본 사람은 없고 데이타만 가지고 그럴것이다; 라는 것이지요. 헌데.. 빅뱅 이전? 이요?  빅뱅이전은 이미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 관념의 영역입니다. 관념과 철학의 영역으로서   아무것도 없다 라고들 하죠. 실제로 아무것도 없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면서 말이죠. 인간은 인간이 모두 다 알고 설명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하지만 답은 없어요. 설령 빅뱅 이전을 알아내었다 하더라도 다시 그 이전엔? 뭐가 있었지... 라는 질문으로 되돌아 올테니까요.  
하나 1. 5분 전까진 아무것도 없었다. 그 이후에 갑작스런 불안정 상태로 인해 빅뱅이 일어났다. 2. 다른 우주에서 흘러들어온 물질들이 높은 에너지 상태로 존재하다가  빅뱅 5분쯤 전에 물질덩어리 중심부로 급속도로 뭉쳐졌다. 저도 초딩때부터 이게 궁금했는데;;  ㅋㅋ   남과 여 원본
감상평 6
제 생각에는 둘 중
감상평 7
 빅뱅이 일어나기 전을 생각하게된다면 그것은 또한 무의미한 답변일겁니다.아직 이론이라서 정확한 답변이 될수는 없지만 두가지정도로 나누어보겠습니다. 잘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빅뱅이전에는 무의상태 ㄴ 많은분들이 이렇게 답변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무라는 상태에서 , 특이점과함께 빅뱅이 시작되었을때부터 시간이라는 개념이 등장했기때문이라고 말이죠. 물론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무(無)라는 것도 아시다시피 완벽하게 아무것도 없는건 아니죠.   전자와 양전자가 수시로 생겨나고 합체하여 소멸되는 현상이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에너지는 0이지만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은 실질적인 무(無)라는 것은 무와 유의 상태를 넘나든다고 하는것이 좋겠죠.   그런데 비랭켄이 발견한 터널효과를 통해서 무에서 유의 창조가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터널효과는 아주 간단하게 말해서 무의 세계에서[무와 유를 오가는 상태] 에너지의 흔들림으로 인해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없는 무에서의 유의 창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확률 이란건 생각할수도 없지만 그 전의 시간은 우리에게서 의미가 없으므로, 터널효과가 일어나기 위한 긴시 간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 뒤에 터널효과로 생긴 특이점은 진공에 의한 에너지에 의해 급격한 팽창, 즉 빅뱅[인플레이션] 류를 일으키게 되는거죠. 서두가 없었지만 결론은 '빅뱅이전에는 유와 무를 오가는 불안정한 무의상태가 있었다' 였다 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질문에 맞게 고치자면 '5분전에는 전자와 양전자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불안정한 상태가 있었다' 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2. 다중우주발생에 의한 이론. ㄴ 다중우주발생이란 우주가 우주를 낳는 다는 이론이죠 [..] 우주에서 공간의 왜곡을 심각하게 일으키는 블랙홀이라는 존재를 통해서 이론적인 증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논지가 없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아무튼, 다중우주론발생을 통해 우주에서 우주를 생성하고, 그 우주와 우주의 연결되는 다리[아인슈타인-로젠의 다리] 는 빠른시간내에 끊어져 버리죠. 결국, 아주 넓은 포괄적인 관점에서 볼때 그 우주가 생기기 5분전에는 그 우주의 모태인 일명 엄마우주가 있었다고 할수 있겠네요 .  물론 질문에서는 어떤 '일' 이 있었냐고 하기에 2번답은 좀 관련이 약간 없을수도 있습니다.  3. 빅뱅이 고로 시작이다. ㄴ 이 생각은 상당히 위험한 접근입니다만 우리의 우주를 첫 시발점으로 생각했을때 가설입니다. 제목그대로 빅뱅이 고로 시작이므로 그 전에는 시간의 개념이 없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빅뱅이전에는 시간,공간의 개념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1번과 약간 어긋납니다만 정확한게 없는 상태에서는 이런 서술을 할수밖에 없군요.
감상평 8
시간은 사람이 편의상 만든 개념일 뿐 우주의 개념은 아닙니다. 우주의 탄생이 빅뱅부터 시작되었다면, 질문이 옳겠지만 우주의 시작점 이전에 있었던 일을 물어보는 것이라면"준비"가 있었습니다. 그 준비란, 운행원칙을 정하고 그 운행원칙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현재는 도(道)를 음,양 이분법으로 나누고 있지만,사실 도는 삼분법으로 나눠야 하고, 그 삼분법의 요소가 모이면 정(靜)이 되며, 그렇지 못하면 동(動)이 됩니다. 아마도 뭔가 움직임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에서 출발한 모양입니다.  과제를 한다면과제르 실행에 옮기기 전에 생각을 하고그 생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재료나 지식을 모으고그런 다음 자리에 앉아 과제를 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시작이 과제의 시작이라고 한다면그 이전에는 실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생각이나 준비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송유근님은 과제 5분 전에 무엇을 합니까?우주 시작 5분전도 그와 비슷할겁니다.
감상평 9
텔보트의 홀로그램우주랄찌호킹의 우주론에서우주의 팽창과 응축의 대서사시에서 또 인식론의 한계 메트릭스에 갇혀사는 인간에게 그런 의문이 필요할까요? 정자는 수정후 어떤인간이 될까? 걱정하지 않습니다.또 수정란은 인간에게 주어진 업보가 망각에 강에서 다시 재생되어지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그랬다면 니르바나를 얻었겠죠
감상평 10
아무리 거대한 힘을 가진 빅뱅이라 할지라도5분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뚜렷한 근거나 이유는 없어요.모르는 일 아닙니까? 과학적인 요소로 설명 되는 것이 있다고 할지라도모르는 것이지요. 빅뱅이 일어나기 5분전에는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사람들이혼란에 빠질 수도 있고 반면에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지낼 수 있는 거죠.마치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처럼 말이죠.간단한 저의 답변이었습니다.
있지 않은가? -THE MOON 남과 여 원본
감상평 11
 빅 뱅.. 즉 우주를 만드는것! 잘생각해보자 아직우주가 아닌곳 즉 빅뱅이 시작되지 않은 곳 이 있다고 생각하자 그 공간에 거대한폭발을일으키는 물질들 수소등등이 있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빅뱅은 터지고 빅뱅이 시작되지 않은곳에 연달아 펑 펑 펑 펑 펑 펑 펑 펑 이런식으로터진다면?  예를들어 A라는 물질이 있다 이것은 터지면 불을 일으킬수있다. 그 물질이 두개가 태초에 있었다. 그둘이 서로부딪혀서 그 A라는 물질이 터졌다. 그리고 우주가 되지않은 곳엔 빅뱅이 일어났다. 거대한폭발로인해 열달아 계속 폭발하여 지금과같은 거대한 우주를 만들어냈다.  뭐.. 이론 상 불가능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을 하면 이런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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