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셰프 포함 실시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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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어디가 좋은가요? 아메리칸 셰프 포함 사이판 호텔
놀곳이랑 맛집도 알려주세요~
남자친구랑 갈 예정인데 하나도 아는게 없네요ㅠㅠ
감상평 2
사이판에 있는 리조트중에서 큼직한걸로만 말씀드리면일단 가라판이라는 작은시내가 있거든요. 그 시내쪽에 있는 리조트로는하얏트, 피에스타, 하파다이 등등이 있어요. 세곳다 해변에 위치해 있고,갤러리아 dfs, 아메리칸메모리얼파크가 있습니다.가격은 하얏트가 제일비쌉니다. 대신 일요일에하는 선데이브런치를 이용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어요. 피에스타는 일본인이 많이들 찾는곳이더라구요.저녁에 바베큐파티도 하는데 물론 돈 지불하셔야되구요.뷔페형식이에요. 원주민쇼도하고. 떠들썩한 바베큐스타일인거같아요.바베큐는 찾아보면 하는 리조트 꽤 많답니다.시내에 음식점은..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코코레스토랑이랑, 컨추리하우스라는 곳있구요.컨추리 맞은편엔 랍스터 전문집 모비딕도 있고.파스타같은거 드시고싶으시면 카프리쵸사, 아글라이아 두곳있는데전 개인적으로 아글라이아 더 추천해드리고싶어요.중식집도 많은데 요즘 많이들 가시는것 같은 무라이찌방이라는 곳이 있거든요새벽까지 문열고 그러는걸로 알고있어여일식은 긴파치도 있는데, 히마와리라는 숙박겸 식당, 매점 하는곳이있거든요.거기서 도시락을 파는데 정말 맛있어요. 덮밥부터 시작해서.. 추천합니다.카페도 있는데 아메리칸메모리얼파크쪽에 작은 카페 있거든요. 이름이 기억이안나네요..아무튼 히로레스토랑이랑 붙어있거든요 소방서쪽에서 좀 걸으면 나타나요.음 포세이돈이라는 술집 옆에이요. 거기 치즈케이크를 종류별로 파는데 진짜 맛있어요.참고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ㅋㅋㅋ..(  생각났어요 자바비치카페입니다.)갤러리아 내에있는 하드락카페도 있는데 거기는 우리나라에도 있는걸로 아는데요.좀 비싸요.. 그런데 맛은 괜찮아요. 버거랑 디저트로 브라우니먹었었는데 맛있었습니다.술집으로는 아까 위에 나온 포세이돈, 갓파더, 아 그 옆에 갓파더옆에도 하나있는데이름이 기억이...;; ( 자니스바에요 !)그리고 수수페쪽으로 보면월드리조트, PIC 등이 있어요. 두 곳다 작은 워터파크?가 있는데, 우리나라 케리비안베이생각하시면실망하실수도있어요.두곳모두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곳이구여. 특히 월드리조트는 한국인이 정말많습니다.외국음식 잘 못드시는 분들은 괜찮을수도 있구요.주변 맛집으로는 트롱스 괜찮아요. 맛보다는 분위기나 이런거 즐기실거면360도 레스토랑있구요. 지금 있는지 모르겠지만 젠틀브룩스라는 레스토랑있거든요.조용하고 좋아요. 일본인셰프가 주방에 계셨던걸로 기억합니다.한식당은 파주골이 있고, 그근처 술집은 네이키드피쉬라는 곳있구요.그리고 북쪽으로 올라가면 조용한 아쿠아리조트, 마리아나리조트가 있어요.아쿠아리조트는 발리풍으로 큼직한 건물이아니라 딱 1층 2층으로만 이루어져있는데개인적으로 시내와는 많이 떨어져있지만, 남자친구분하고 조용히 즐기실거면저는 아쿠아 추천해요. 물론 룸컨디션같은건 배제하고 분위기만 말씀드리는거에요.물론 아쿠아, 마리아나 둘다 해변가에 위치해있구요. 아쿠아는 정말조용합니다.저녁에 해변가에서 해지는거 보면서 바베큐도 하는데 여기는 뷔페형식이아니라주방요리사님들이 나와서 구운다음 서브해주는 형식이에요.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는데가수분이 기타매고 테이블마다 돌아가면서 한곡씩 뽑아주십니다.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아쿠아는 정말 조용해요. 바베큐도 조용합니다.멋진 석양을 바라보면서 분위기내기에는 최고에요. 금요일인가 토요일에는 씨푸드나잇이라고해서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들을 내놓는 뷔페도 있어요.마리아나는 꽤 큰 리조트인데요. 이곳은 스파 추천합니다.그리고 라오라오베이 라는 곳도 있는데 이곳도 약간 외진곳에 있어요.근데 골프장이 있어서 골프좋아하시면 그쪽으로 가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그외에 헤븐투 라는곳도 있고,근데 헤븐투는 정말 멀어요. 아쿠아랑 마리아나 라오라오베이도 차가 필요하지만여기는 차 완전 대박필수입니다. 초행길이신분은 찾기도 힘드실수도있어요.근데 진짜 경치는 끝내주는곳이에요. 진짜 완전 풀장에서 사이판을 내려다 볼수있어요.이외에도 찾아보면 숙소는 엄청많아요. 작은 곳부터 시작해서 큰곳까지.저는 큰 리조트위주로만 알려드린거구요.한국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도 많고, 우리나라 모텔수준? 정도인 저렴한 곳도 많답니다.사이판 검색하시면 블로그에 후기도 많이 올라와있어요. 그거 보시면 정말 도움많이 된답니다.
감상평 3
두분이 가실 예정 이시고 맛집 탐방?도 하실 거라면 사이판 시내에 위치한 피에스타 호텔이나 하파다이 호텔을 권해 드립니다.
쇼핑을 다니시기에 편리하시거든요. 아메리칸 셰프 포함 사이판 시내에 위치해 있어 식당이나
그외에 아시는것이 하나도 없다 하셨는데 속성으로 요점만 정리한 자유여행 전문 카페를 소개 해 드릴께요.
사이판 다녀 오신분들의 여행 후기나 놀거리/맛집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있는곳이니 참고 하셔서 즐거운 여행 계획을 짜보세요~^^
아래 네임카드의 카페주소를 클릭하시면 만날수 있습니다.^^
감상평 4
안녕하세요사이판에 호텔 몇개 없어요즉, 사이판 크기가 한국 거제도보다 3배나 작아요모든 이동거리가 10분 정도면 다 가능해요그래서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어떤풍의 호텔을 원하시는지가 중요해요호텔에 놀이시설및 워커파크가 갖춰진 호텔 - pic호텔, 사이판월드리조트시내에 있는 무난한 호텔 - 피에스타리조트고금스런 분위기 - 하얏트리젠시전웡풍의 조용한 호텔 - 아쿠아리조트스파가 갖춰진 한적한 호텔 - 마리아나리조트이정도가 사이판 모든 호텔입니다사이판 여행정보를 제공합니다사이판은 1인 8만원 ($75) 으로 사이판에서 기본적인 현지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판 공항 미팅및 샌딩서비스 포함**모든 행사시 호텔 픽업및 드롭서비스 포함** 마나가하섬 ($25) +썬셋호핑크루즈 ($50) 1일 관광 포함** 아일랜드관광 포함** 가이드팁및 쇼핑센터 방문 전혀 없습니다"사이판 여행을 가장 저렴하게 그리고 만족스럽게 즐기는 요령"우리가 흔히 한국에서 페키지여행사들이 페키지여행이 더 저렴하다 라고 하는 상술에 넘어갑니다그렇지 않습니다해외여행을 하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현지 관광 부분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특히 사이판처럼 휴양형 여행지의 모든 현지 스케쥴은 "자유시간및 선택관광" 으로 만들어 지는데 자유시간에 바가지 옵션관광및 쇼핑등 불필요한 간섭및 구속 그리고 추가적인 요금 부담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관광을 하게 되는 이유입니다또한 사이핀은 팁 문화가 없습니다단 $1도 팁으로 지출할 필요가 없는 순수한 여행지입니다"현지 여행사와 직거래 하세요"이게 정답입니다페키지여행사의 수익 구조는 넘겨주기식 영업입니다한국에서 계약하는 페키지여행사 - 사이판 현지 여행사 - 가이드 -다시 한국에 페키지여행사로 수익금 배분이렇게 골고루 수익금을 다 나눠 먹어야 하니 당연히 바가지 요금으로 원가의 몇배를 받아야 합니다남태평양의 진주라 불리우는 사이판은 환상적인 자연환경및 풍경을 자랑합니다동남아 여행지와는 전혀 다른 여행문화를 자랑합니다가장 대표적인 휴양형 + 관광형 여행지사이판은 누구나 자유롭게 그리고 편안하게 내맘대로 즐기는 여행지입니다사이판은 미국입니다가장 큰 장점은 안전한 여행지라는 이유입니다항공 스케쥴도 오전과 오후로 편하게 선택 가능합니다특히 저가항공 제주항공이 인천 - 사이판 노선을 매일 운항하니 더없이 좋은 조건입니다3박4일 스케쥴아시아나항공 직항으로아침 09:00 인천 출발 ~ 오후 3:30 사이판 출발4박5일 스케쥴저녁 8:00 인천 출발 - 새벽 2:50 사이판 출발여행객들에게 대표적인 리조트형 호텔로1. pic호텔2. 월드리조트 - 한화 리조트 운영상기 두 호텔은 호텔내에서 전일정 식사가 포함으로 편리함이 있으며 또한 다양한 놀이시설및 부대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진 호텔입니다규모및 시설면에서 월드가 좀더 크고 훌륭합니다3. 시내 중심가에 있는 피에스타리조트 추천드립니다가격대비 가장 만족스런 특급호텔입니다시내 중심가에 있기에 면세점, 식당가, 쇼핑몰 .....모든 부분에서 가장 편리한 호텔입니다4. 고급형 호텔 - 사이판 하얏트 리젠시호텔사이판 마리아나리조트&스파 - 단독 또는 풀빌라형 호텔사이판은먼저 공항 미팅서비스 + 공항샌딩서비스 무료서비스 제공합니다시내관광(아일랜드관광) 전원 무료 서비스 제공합니다모든 관광시 호텔 픽업및 드롭서비스 무료 제공합니다사이판은 가이드팁및 어떤 팁도 없습니다이처럼 사이판은 모든 부분에서 픽업서비스가 제공되기에 누구나 편리하게 사이판을 즐기게 됩니다아래에 참고적으로 현지 옵션관광 요금을 보면 어느 여행지보다 가장 저렴하게 그리고 바가지가 없는 순수한 요금이라는 사실입니다사이판은 한국과 시차가 1시간입니다저가항공 제주항공이 매일 오전에 인천 출발 - 그리고 사이판에서 오후 출발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며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오전 출발과 저녁 출발편이 있으니 편리하게 직항으로 4시간만에 도착하게 됩니다1. 해양스포츠 - 1인 $45 / $35 (어린이 요금)2. 파라세일링 - $503. 보트스쿠버다이빙 - $604. 원주민바베큐디너쇼 - $65 / $455. 정글투어+금단의섬 - $45 / $356. 하얏트호텔 샌드케슬 마술쇼 - $65 / $307. 사이판산타로사 호핑투어 - $30 / $208. 사이판산타로사 썬셋호핑크루즈 - $60 / $459. 1일 마나가하섬 - $3510. 맛사지 - 1시간 $3011. ATV 산악오토바이 - $60 / $5012. 시워커 - $70 / $60저희 카페에는 매일매일 여행객들의 관광을 즐기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사진을 올려 드리고 있으니 보세요사이판은 페키지여행사에 묶여 불편하게 끌려 다닐 필요가 없는 여행지입니다페키지여행사들은 어차피 쇼핑센터 방문/ 바가지 옵션관광/ 팁.....또는 간섭및 구속...저는 비추입니다현지 관광 요금을 보면 사이판이 가장 저렴한 여행지입니다즉 바가지 요금이 없는 현지 관광 비용을 보면 1년 동일한 요금으로 원가 수준으로 직접 행사를 운영하는 시스템이기에 가능하답니다사이판은 언제나 사람 많지 않고 조용하고 깨끗한 휴양지형 여행지입니다또한 사이판은 가장 편안하게 그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실속있는 여행을 보장하는 여행지입니다현지여행사를 체크해 보면 한국인 가이드가 모든 행사시 픽업및 드롭서비스 그리고 행사를 같이 진행해요1년 내내 연평균 기온이 27~28도이며 허니문 여행객부터 많은 가족 단위여행객 그리고 개별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입니다사이판은 언제나 한가하고 여유가 있으며 나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즐길수 있는 자유여행이 가능한 여행지입니다가장 안전하게 그리고 가장 실속있는 여행을 즐기는 여행팁은 현지 여행사를 체크하는 방법입니다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페키지여행사를 통해서 예약 하는 경우 그 예약한 페키지여행사가 현지에서 행사를 진행하지는 않아요즉, 일정 부분의 이익금만 챙기고 현지에 있는 여행사로 여행객을 넘겨주게 됩니다그렇다면 여행객이 직접 현지 여행사와 직거래를 한다면 얼마나 편리하고 저렴하겠어요?사이판은 해양스포츠의 천국이라 불리울 정도로 많은 해양스포츠및 다양한 체험관광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여행지입니다사이판에는 특히 마나가하섬이 있어요마나가하섬에 1일 관광으로 휴식을 취하며 스노클링을 즐겨보세요마나가하섬까지 배를 타고 15분 거리입니다그리고 가장 멋진 스노클링은 썬셋호핑크루즈(보트스노클링 + 바다낚시 + 석식포함 ) 행사때 바다 깊은곳(수심 5~8미터) 산호초 보호지역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은 정말 환상적입니다물반 고기반이 아닌 물 30% 열대어 70% 라고 생각하면 맞아요사이판이 얼마나 매력적이며 만족스러운 여행지인지 아시게 될거예요어차피 온라인상에서 여행정보가 필요하시니 이곳에서 여행정보를 취하세요사실적이고 직접 필요한 여행팁이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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