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영화정보
  •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감상평 1
적보스와 1:1 맞짱떠서 이기고 그 곳의 왕이 된다는 스토리몄습니다. 생각나는 단어들은 대충 엘리맨탈족그런것들이고 암튼 우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였던것 같습니다.엄청재미있었는데 제목이 기억 안나는 군요-_- 쫌 도와주세요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제가 예전에 토요명화를 봤는데 제목이 기억 않납니다제목좀 가르쳐주세요장르는 액션,SF 였고내용은 한남자가 우주에서 이것저것 하는 내용인데생각나는 부분이 지하감옥에서 탈출할려고 인간 잡아먹는 커다란 개같이 생긴 야수와친해지든가? 암튼 그렇게해서 나갔는데 밖에 온도는 낮이데면 엄청 높아진다고해서막달려서 반대편 기지(?)까지 도착하는 장면과마지막에 싸우는 장면에서
감상평 2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 (The Chronicles Of Riddick)입니다
감독 : 데이빗 토히
출연 : 빈 디젤(리딕), 탠디 뉴튼(댐 바코), 칼 어번(바코), 콜므 포어(마샬), 라이너스 로체(퍼니피어), 키스 데이빗(이맴), 요릭 밴 와게닌젠(더 거브), 닉 친런드(툼스), 알렉사 다바로스(카일라), 크리스틴 레먼(쉬라)
영화내용
예외 없이 네크로몬거의 침략이 시작되고, 네크로몬거의 강력한 무력 앞에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헬리온의 지도자는 네크로몬거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종족 퓨리온을 찾지만 그들은 이미 알 수 없는 이유로 멸망한 후였다. 위기에 처한 헬리온의 지도자는 네크로몬거에 대항할 수 있는 퓨리온 족의 유일한 후예, ‘리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주 역사상 가장 최악의 범죄자 ‘리딕’은 대군단인 네크로몬거를 맞아 미래의 운명을 거머쥘 전투를 시작하는데...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절대공포의 상징 네크로몬거는 자신을 거역하는 행성은 모두 휩쓸어 버린 후, 정복의 상징으로 죽음의 조각상만을 남겨 놓는다. 평화로운 헬리온 행성에도
홍성진의 영화해설
컬트팬들로부터 사랑받는 SF 호러물 <에어리언 2020>의 속편으로, 전작의 안티히어로 리차드 B. 리딕의 활약상을 그린 SF 액션 모험물. 전편의 감독 데이비드 토히가 다시 메가폰을 잡은 이 제작비 1억불 짜리 속편의 출연진으로는,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 등을 통해 이제는 슈퍼스타의 자리를 굳힌 빈 디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는 <에어리언 2020>의 리딕으로 돌아와 직접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던 명배우 주디 덴치와 <미션 임파서블 2>의 탠디 뉴턴, <시카고>, <썸 오브 올 피어스>의 콤 피오레 등이 공연하고 있다. 이중 주디 덴치는 빈 디젤이 <에어리언 2020>에 출연할 때부터 입버릇처럼 공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던 터라, 디젤 개인으로서는 이 영화를 통해 소원을 이룬 셈이다. 한편, 전편에서 리딕과 함께 타우루스 행성을 탈출했던 최후의 생존자 2명(성직자와 소녀)의 캐릭터 또한 이번 속편에 등장하는데, 성직자 이맘 역은 전편에 이어 키스 데이비드가 다시 연기하였고, 소녀 잭(전편에서는 15세의 라이아나 그리피스가 연기했었다)이 성장한 캐릭터인 여전사 카이라 역은 프랑스 모델 출신의 알렉사 다발로스가 연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2,757개 개봉관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2,429만불의 수입을 기록하여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미국에선 오리지널은 R등급, 편집된 PG-13 등급, 외에 135분의 디렉터스컷 버전이 있다.
이번 속편의 배경은 전편으로부터 5년 후의 시점에서 시작한다. 문명의 학살자들이라 불리우는 네크로몬거 족은 자신의 종교로 개종하기를 거부하는 행성의 문명은 모두 말살시켜버린 후, 정복의 상징으로 죽음의 조각상들을 곳곳에 남겨놓는 악명높은 종족이다. 그들의 다음 표적은 평화로운 헬리온 행성. 네크로몬거의 공격에 멸망의 위기에 처한 헬리온 행성의 원주민 엘리멘탈 족의 지도자, 애리온은 네크로몬거의 천적인 퓨리온 족의 유일한 후예, 리딕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음을 깨닫고 그에게 운명을 건다. 이제 우주최고의 범죄자라고 알려져있는 리딕과 네크로몬거 족 사이에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 거대한 전투가 시작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혹평으로 일관되었다.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 <반지의 제왕>, <스타쉽 트루퍼스> 그리고 최근의 <스타 워즈> 시리즈가 뒤범벅된 영화."라고 공격했고,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엘레뇨어 링겔 길레스피는 "존 트라볼타의 졸작 <배틀필드>에 필적할 만한 SF 재난극"이라고 고개를 저었으며, 뉴욕 포스트의 미건 레흐만은 "감독겸 각본을 담당한 데이비드 토히는 전작 <에어리언 2020>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가졌지만, 결국 자본이 상상력을 대신할 수 있다고 믿는 너무나 평범한 실수를 재현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또, 뉴욕 데일리 뉴스의 제이미 버나드는 "이 영화를 보노라면, 주인공의 이름이 '우스꽝스러운(ridiculous)'에서 따왔음을 알게된다."고 빈정대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레는 "지나치게 심각하고 엄숙한 분위기 때문에 종종 웃게 만드는 공허한 영화."라고 결론내렸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콜린 코버트는 "플롯? 캐릭터? 긴장감? 목적? 미안합니다. 극장을 잘못찾으셨군요."라고 비아냥거렸다. (장재일 분석)
감상평 3
리딕입니다^^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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